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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들은 산책 나가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반려인이 목줄을 찾거나 만지려 하면 벌써부터 짖거나 흥분을 하기 시작 합니다. 시끄럽게 짖기 시작 하므로 급하게 반려견을 데리고 나가기 바쁩니다. 하지만, 나가는 순간부터 짖어대고 설치는 바람에 당황스럽습니다. 산책의 즐거움은 반려견들과 편안한 자세에서 조용히 산책을 즐기는 데에 있습니다.
■ 반려견의 행동 ○ 반려인이 옷을 갈아입으려 하면 짖어댑니다 ○ 산책가자는 말에 흥분을 합니다. ○ 목줄을 보면 흥분하기 시작합니다. ○ 짖어대고 반려인에게 무언가를 요구합니다. ○ 문이 열림과 동시에 문밖으로 달려 나갑니다. ○ 먼저 뛰어 나가는 행동은 서열의 우두머리가 되기 위한 과정입니다.
■ 교정방법 산책을 나가기 전에 목줄을 매고 ‘앉아’ ‘기다려’교육을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기다리는 것은 흥분을 가라앉히는 과정입니다. 반려견이 흥분을 하고 움직이려 한다면 강하게 목줄을 당겨 앉아서 기다리도록 합니다. 문을 열어서 반려견이 먼저 뛰어 나가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때 앞서 나가려 하면 목줄을 뒤로 당겨 사람보다 먼저 나가지 않도록 교정합니다. 문 밖으로 먼저 나가는 것은 반려견이 아니라 사람이라는 것을 인식을 시켜 주는 것입니다. 반복이 되면 목줄을 보면 나가자고 앉아서 기다리는 행동을 하며 문이 열려도 먼저 나가는 것이 아니라 반려인이 나갈 때 까지 가만히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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