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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절교육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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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료를 올바르게 먹게 하는 방법
조 회 1707

지정된 사료를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자견용. 성견용. 노견용. 기능성사료 로 분류가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반려견을 기르면서 사람이 먹는 음식물 주는 경우는 줄어들고 있습니다. 

일일 권장식사량에 따라 사료를 주되 성장에 따라 양을 늘려 주는 것이 중요하며, 알레르기성 피부에 예민한 견은 병원 진료 후 사료를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먹이를 주는 원칙은 지정된 사료, 지정된 밥그릇, 일정한 양의 먹이, 일정한 시간에 사료를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먹는 음식물이나 육류위주의 식사를 주는 것은 반려견들에게 있어서 고른 영양공급을 주지 못하게 되므로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반려견을 기르면서 반려인이 반려견에게 해 줄 수 있는 즐거운 일이 간식을 주는 것입니다. 보통 육류간식의 비중이 큰데, 이런 간식은 반려견들이 먹고 난후에 포만감을 만들어 사료에 대한 식욕을 떨어뜨립니다. 그리하여 새로운 음식으로 매일 바꿔줘야 먹이를 먹고, 손으로 직접 먹이를 먹여주지 않으면 스스로 먹이를 먹지 않으려 합니다.

 

이런 모든 문제가 반려견들의 요구를 반려인이 모두 들어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반려견들이 정해진 사료를 올바르게 먹게 하는 데는 냉정함이 제일 큰 비결입니다.

■ 반려견의 행동습성
○ 사료를 먹지 않으려 합니다.
○ 간식에 강한 집착을 보입니다.
○ 간식을 줄때까지 사료를 먹지 않습니다.
○ 사료를 주면 냄새만 맡고 관심이 없습니다.
○ 반려견은 반려인을 주시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쳐다봅니다.
○ 1~2일 지나도 사료를 먹지 않으려 합니다.
○ 노란 위액을 토해냅니다.
○ 웅크리고 아픈척 합니다.
○ 반려인이 먹이를 먹여 줄때까지 기다립니다.
○ 새로운 음식으로 바꿔주면 먹습니다.
○ 한번 먹은 것은 다시 먹지 않으려 합니다.
○ 먹이를 줄 때는 늘 반려인이 함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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