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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콕시듐증의 증상과 치료방법은?
작 성 일 2020.03.18 조 회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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콕시듐은 원충의 감염에 의해 발병하며, 주로 3주일령 이상의 송아지에서 발생하고, 좁은 장소에 밀집 사육한 한우에서 많이 발생한다. 감염 초기에는 가벼운 체온상승이 있으나 대부분이 정상 또는 정상이하의 체온을 보인다. 최초증상은 갑작스런 설사로 악취가 나며 수양성 설사변이 점액이나 혈액과 섞여나온다.


이때의 혈액은 분변을 타르처럼 검게 보이게 하거나 실 모양으로 묻어나올 때가 있고 작은 혈괴로 섞여 나올 때가 있는가 하면 신선한 적색의 큰 혈괴를 이루어 배출될 때도 있다. 급성으로 콕시듐증이 발생되면 근육 떨림, 지각 과민, 경련 등의 신경증상을 보이며, 높은 폐사율(80~90%)을 보인다.


원충의 증식기가 지나면 임상증상이 자연히 소실되는 질병으로 환축은 격리하고 경구적 또는 비경구적으로 수액요법을 실시한다. 동시에 항콕시듐제를 투여하여 치료한다. 송아지에서 사용되는 항콕시듐제로는 설파디미딘(설파메타진), 나이트로퓨란, 암프로리움, 모넨신, 클로르테트라싸이클린 등이 있다.

예방은 밀사를 피하고 분만사나 우사를 가능한 건조하게 유지하고 발생 전에 수의사의 자문을 받아 항콕시듐제를 투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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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기술지원과 김정현[063-238-7206] 갱신주기 : 변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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