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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송아지 설사 예방을 위한 포유 방법은?
작 성 일 2017.07.26 조 회 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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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아지 설사 예방을 위한 포유 방법은?


 송아지는 태어날 때 면역성이 없는 상태임으로 태어나자마자 적어도 30분 이내의 빠른시간에 초유를 급여하여야 한다. 초유에는 송아지 생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수동면역을 제공해 주는 면역글로블린(IgG)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액상사료는 전유(全乳)나 대용유를 말하는데, 액상사료로 생후 5일째부터 인공포유를하며 이와는 별도로 어린 송아지 보조사료를 급여한다. 급여량은 전유 또는 대용유를 생후 5일부터 3주령 까지는 체중의 10% 정도를 급여하다가 점차 줄여 4주령에 가까워지면서 체중의 8%, 5주령에는 체중의 5% 정도를 급여한다. 이 후 점차 급여량을 감소시켜 생후 6~7주령에 이유 시키도록 한다. 급여횟수는 1일 2회 같은 양으로 나누어주며 액상사료의 급여기간은 어린송아지 보조사료의 섭취량이 최소한 500g 이상 될 때까지 지속하는 것이 좋다.

 송아지 포유기간에 설사를 예방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① 송아지는 개별사양을 하여야 하며 건조한곳에서 사육해야한다. ② 첫 2∼3주 동안은 하루에 2회 정도로 전유를 급여하는 것이 좋다. ③ 앞에서 언급된 사양 방법은 일일 2리터로 시작하여 다음 주에에 4리터로 증가시키고 그 후 1.5리터/회로 감소시킨다. 3주 후부터는 3리터를 1회만 급여한다. 이 시기에는 전유의 일일 1회 급여가 건식 송아지사료를 섭취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④ 3주가 끝난 2일째부터 송아지는 항시 신선한 물을 공급받을 수 있도록 한다. 고단백질의 어린송아지 사료를 급여해야 한다. ⑤ 알팔파건초 보다 양질의 화본과 건초를 송아지에게 급여한다. 송아지는 알팔파를 고단백질 송아지 사료보다 먼저 섭취하게 된다. ⑥ 송아지 이유는 일일 0.8∼1.0kg 이상 어린송아지 사료를 섭취하기 시작했을 때 이루어져야한다.

 대용유를 급여할 경우 효과적인 포유방법은 수동식 간이 이유스트레스 최소화를 위한 감량포유방법을 소개하면, ① 포유개시 3일 정도는 체중의 15% 이상의 양을 1일 4∼6회로 나누어 조금씩 자주 급여한다. ② 새로운 대용유에 순치가 된 송아지는 25일령까지는 1회 1.5∼1.8리터의 양을 1일 3∼4회 일정시간 간격으로 급여한다. ③ 25일령∼30일령까지는 1일 3회, 30일령 이후 이유일 6일전까지는 1일 2회, 이유 전 최종 5일간은 1일 1회 급여하고 2주령부터는 어린송아지 사료와 양질의 건초 및 깨끗한 물을 충분히 제공해준다. 포유기간 중 모든 송아지에 대한 변 상태(점도)를 매일같이 판정하여 기록하면서 설사예방과 조치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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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기술지원과 김창한[063-238-7206]  ㅣ  갱신주기 : 변경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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