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농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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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활용 상세 영농활용명, 성과주관부서, 품목코드, 주저자, 기술유형, 기술활용유형, 활용분야, 기술분야, 성과년도, 성과적용일, 첨부파일 제공
| 영농활용명 |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모돈 임신진단 자동화 시스템 |
| 성과주관부서 |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 양돈과 |
| 품목코드 |
축산 / 중가축 / 돼지 |
| 주저자 |
최요한 |
| 기술유형 |
재배(사양) / 사양관리 |
기술활용유형 |
신기술보급사업 |
| 활용분야 |
축산자원개발 |
기술분야 |
|
| 성과년도 |
2025 |
성과적용일 |
2025년11월 |
| 첨부파일 |
251203 영농기술_양돈과_임신진단_최요한_등록_수정 2차.hw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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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 양돈 사양관리 업무는 인력의존도가 높으나 전문 인력수급이 어려움
- 인력수급 문제 해결 및 업무효율 향상을 위한 자동화 기술 개발 필요
* 농업인구 및 65세 이상 비중: (’13) 285만명, 37.3%→ (’24) 200, 55.8
* 외국인근로자 비중(’23): 돼지 48.9%, 닭 23.0, 오리 23.2, 젖소 6.8, 한·육우 5.3
○ 관행적인 임신진단 방법은 관리자의 경험과 전문성이 요구됨
- 숙련도에 상관없이 임신진단을 수행할 수 있는 기술 개발·보급 필요
* 임신진단: (기존) 관리자 경험에 의존 → (개발) AI 기반 자동화
* 임신진단일: (기존) 교배 후 25±2일(재귀발정 후) → (개발) 교배 후 18일령(재귀발정 전)
□ 개발된 영농기술정보
○ 인공지능 기반 모돈 임신 조기진단 및 진단 절차 자동화 시스템 활용
- 인공지능이 영상 내 태낭, 자궁 조직 등 특징을 분석하여 임신진단 자동화
* 기술 구성: 진단모델, 초음파 장치, 모니터링 장치, 서버, 플랫폼, 소포트웨어 등
□ 파급효과
○ 영상 자동 판독 인공지능 기반 모돈 임신진단 자동화 기술 확립
- (기존) 전문관리자, 주관적 육안 판정 → (개발) 인공지능, 객관적 자동 판정
○ 모돈 임신 조기 진단에 따른 비생산일수 저감 및 사료비 절감
- 21일 이전 임신 진단에 따른 발정 주기 1회 개선(21일)
- 비생산일수 사료비 저감: 모돈 1두당 15천원×미수태율×모돈회전율
모돈 임신 조기 진단 정확성 제고로 모돈회전율 향상: 2.13회 → 2.23
○ 경제성 분석: 연간 7,442천원 농가소득 개선(모돈700두, 자돈판매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