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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에서 전분을 생산할 때 분리되는 부산물이다.
밀속에 들어 있는 단백질을 대표하는 성분으로 조단백질 함량이 약 70~80% 정도로 상당히 높다.
가금에서 약 10%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칼슘, 인 및 시아노코발라민을 충분히 첨가하면 육분의 약 50% 정도를 대체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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