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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분과정에서 나오는 밀배아로부터 기름을 짜고 남은 부산물이다.
조단백질이 약 28%이나, 밀가루나 밀기울이 섞이는 경우가 있으므로 영양소 조성은 매우 다양하다. 토코페놀 함량이 매우 높고 일반 타 박류사료와 마찬가지로 비타민 B군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열처리하지 않은 밀배야박에는 단백질과 지방의 이용을 억제하는 인자가 있다고 보고된바 있으나 적절히 열처리하면 충분히 제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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