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의 종실로부터 기름을 짜고 남은 부산물이다.
조단백질 함량은 약 33~38%이며, 지방성분 중 알파리놀렌산 함량이 높고 껍질에는 리그닌 함량이 높으며 식물성 에스트로겐의 함량 또한 높다.
반추동물에서 기호성이 뛰어나 배합사료 내 약 10~20% 정도 사용할 수 있다. 미숙한 아마종실 내 유독성분인 리나마린은 특정 온도(40~50℃), pH 및 수분에서 청산을 생성하여 맹독을 생성할 수 있으므로 건조한 상태로 보관하여 가축에게 급여해야 한다. 건조한 상태에서는 다량 급여해도 청산에 의한 중독 염려가 거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