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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상세정보

비글

비글
원산지 :: 영국
용도 :: 수렵견
체고 :: 암수 33 ~ 38cm

연혁과 용도

하운드 중에서도 가장 작은 견종이다. 이 계통의 견종은 매우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기원전부터 그리스에서 토끼 사냥에 이용되었던 하운드의 후예라고 한다. 엘리자베스 여왕 2세(1533~ 1603년)시대, 영국에는 이 타입의 대소 두 종류의 하운드가 있었으며, 작은 하운드를 프랑스어의 “작다”라고 하는 의미의 비글이라고 하며, 산토끼 사냥에 이용하였다. 예민한 후각은 블러드 하운드의 혈통을 이어 받았기 때문이라고 전해진다. 수렵견, 가정견.

일반외모

체구가 단단하다. 약간 장방형으로 튼튼한 체질을 하고 있다. 거친 듯한 면은 없으며, 활동적인 소형 수렵견이다.

성격

밝은 성격으로 집단성이 뛰어나며, 감각은 예민하고 가정견으로서도 적합한 성격을 하고 있다.

두부

두개부는 적당히 길고 넓으며, 돔형을 하고 있다. 후두부는 약간 둥근 듯 하다. 스톱은 명확하고 주둥이는 적당히 길다. 코는 곧고 주둥이의 끝은 각이 졌다. 콧구멍은 넓고 색이 검다. 이빨은 튼튼하고 협상교합이다. 눈은 비교적 크고 양쪽 눈은 넓게 떨어져 있다. 부드러운 표정이며, 눈은 암갈색이다. 귀는 적당하게 낮으며, 길게 늘어져 있고 상당히 넓다. 길이는 코끝까지 달한다. 귀끝은 둥글고 볼에 접하여 늘어져 있고 앞쪽 끝은 볼 쪽으로 약간 기울어 있다.

적당히 길고 힘이 있다.

몸통

기갑이 높다. 등은 짧고 곧으며, 힘이 있다. 어깨는 균형있게 경사져 있고 근육이 잘 붙어 있다. 가슴은 깊고 넓으며, 앞가슴은 팽팽하다. 허리는 짧고 힘이 있으며, 근육질이다. 배는 들어가 있지 않으며, 엉덩이는 넓다.

꼬리

높게 위치하고 중간 정도의 길이로 비교적 굵다. 굽어진 칼과 같이 유지한다.

사지

앞발은 곧고 근육이 왕성하며, 발잔등은 약간 앞으로 기울어 있으며, 짧고 힘이 있다. 발가락은 꽉 쥐고 있으며, 발바닥은 두껍고 탄력적이다. 뒷발의 허벅지는 근육이 발달하여 있으며, 스타이플은 힘이 있고 알맞게 굽어 있다. 발목은 튼튼하고 낮다. 발가락과 발바닥은 앞발과 거의 같다.

피모와 모색

모질은 세고 곧고 매끄러운 단모로서 숱이 많다. 모색은 원칙적으로 화이트와 블랙 앤드 탄이 하운드 칼라이나 화이트와 레몬이라고 괜찮다.

걷는 모양

스트래들(다리를 벌리고 걷는 것)은 자유스럽고 길게 뻗는다. 피칭을 하지 않는다. 활발하고 지구력이 있는 걸음.

크기

체고 : 암수 33 ~ 38 Cm

※ 품종정보에 사용된 이미지는 사) 한국애견연맹에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사용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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