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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상세정보

롯트와일러

롯트와일러
원산지 :: 독일
용도 :: 가정견,서비스견,작업견
체고 :: 수 63 ~ 68 Cm 암 58 ~ 63 Cm

연혁과 용도

고대 로마제국이 유럽 중앙부까지 공격하였을 때 군인의 식용이었던 소를 인솔하고 호위하였던 것이 이 견종이었다. 로마인은 평상시에는 목양견으로, 전시에는 군용견으로 사용하였다. 조상견은 티베탄 마스티프라고 한다. 원정지 독일의 롯트와일러지방에서 가축상에 의하여 개량되었고 지명에서 유래하여 명명되었다. 그 후 오랫동안 가축몰이의 개로 사육되었으나, 대형의 개는 소까지도 쓰러뜨릴 정도로 힘이 세기 때문에 목축에 적합하지 않다고 하여 짐수레를 끄는 데 사용되었다. 그러나, 20세기에 들어와 개를 가축몰이로 이용하거나. 짐수레를 끌게 하는 것을 금지하여 멸종의 위기를 맞은 적도 있었다. 그 후 경찰견으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부흥하였다. 지금도 독일에서는 경찰견으로서 그 밖의 견종과 함께 활약하고 있다.

일반외모

골격이 좋고 근육도 튼튼하다. 총체적으로 꽉 짜인 체격으로 활발한 작업견이다.

성격

영리하고 순종한다. 애정이 풍부하며 대담하고 용기가 있다.

두부

두개부는 크고 양쪽 귀 사이는 폭이 넓다. 스톱은 명확하고 주둥이는 그다지 길지 않다. 코는 수평으로 깊숙히 있다. 입술은 폭이 있으나 팽팽하여 보기에 좋다. 볼은 잘 발달하여 있으나 치키(cheeky)는 아니다. 콧구멍은 크고 검다. 이빨은 튼튼하고 협상교합이다. 눈은 중간 정도의 크기로 아몬드형이고 암갈색이다. 두부에 주름이 없는 것이 좋다. 긴장했을 때 보이는 미세한 주름은 허용한다.

길고 굵으며 튼튼하다. 약간 아치형을 하며, 듀랩이 없다.

몸통

등은 힘있고 곧으며, 허리는 짧고 강건하나 깊지 않으면 안된다. 엉덩이는 폭이 넓고 좋은 밸런스로 경사하여 있다. 가슴은 깊고 넓으며, 넉넉하다. 앞가슴은 충분하게 팽팽하며, 배는 타이트하다.

꼬리

등과 평행하고 짧으며, 절단하여야 한다.

사지

앞발은 곧고 앞발의 중간 관절부는 몸통쪽에 있으며, 근육이 발달하여 있다. 뒷발은 대퇴부의 근육이 잘 발달하여 있고 하퇴도 대퇴와 마찬가지이다. 스타이플은 적당히 굽어 있고 각도가 있다. 발목은 튼튼하다. 발가락은 둥글고 아치형을 하고 있다. 발바닥은 두껍고 탄력이 있으며, 발톱은 딱딱하고 암색이다.

피모와 모색

경모(硬毛)로서 짧고 몸을 따라 숱이 많다. 이중모로 목이나 대퇴부의 하모는 상모르 통하여 보여서는 안된다. 사지의 뒤쪽과 브리징(엉덩이의 뒤쪽)은 약간 길지 않으면 안된다. 모색은 블랙 탄이며, 탄은 양쪽 눈의 위, 턱, 입술, 가슴, 사지의 정위치에 확실한 윤곽의 반점이어야 한다.

걷는 모양

활기와 탄력이 있는 걸음으로 지구력이 있다. 특히 보행시에는 추진력의 강함이 나타나지 않으면 안된다.

크기

체고 : 수 63 ~ 68 Cm 암 58 ~ 63 Cm

※ 품종정보에 사용된 이미지는 사) 한국애견연맹에 저작권이 있으므로 무단사용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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